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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3333. This post has been viewed 1988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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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라의 안정성에 대한 짧은 생각이전 F31과 32의 차이점을 볼 때에 또는 이전 페도라와 비교 할 수 있는 가장 큰 차이점은 가상화나 다른 이기종의 운영체제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는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을 크게 느낍니다.
잘 커스텀된 페도라의 경우
작은 시스템 자원을 갖고 있더라도 최신 커널을 동작 및 구현 할 수 있으며, 필요한 구성과 최신 확장성까지 겸비하고 있어 리눅스 전체서비스를 구성하는 풀서버(docker가 아닌) 형태로 구성 할 수 있는 최신 운영체제를 적용 할 수 있습니다.
F32 서버용 배포판을 주로 가상으로 적용하는 본인은 전체 시스템이든 가상의 페도라든 너무 만족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래되고, 무거운 센트 그러나 안정적인 시스템, 최신 커널에 진보된 페도라 둘의 만남은 나쁘지 않은 조합이기도 하나, 센트8나 레헬8보다 페도라에 더 믿음이 가는 상태입니다.
더운 하루, 긴 장마 모두 건강하길바랍니다.
서버 이전에 감사하며, 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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