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topic has 2개 답변, 2명 참여, and was last updated 1 year, 6 months 전에 by
익명. This post has been viewed 287 times
-
-
안녕하세요 simmon입니다.
한글화 부분 프로젝트였던 오페라 프로젝트를 2월 8일부로 공식 마감합니다.
지난 2021년 2월부터 시작된 해당 번역 프로젝트는 목표부분(20만)을 달성하였으며, 만 3년 동안 진행된
부분에 대한 소기의 성과와 한글화 부분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공식적인 번역 부분과 알림 부분이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해당 프로젝트는 마감을
진행합니다.
실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지원, 또는 응원을 해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페라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분들은 학부생에서 석/박사 과정으로 삶의 전환을 맞이한 분들도 계시고,
현직 엔지니어로서 자신의 위치에서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신 분들로 학계와 산업체에서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이 참여하였기에 너무 감사함과 고마움을 전달합니다.
오페라 프로젝트를 통해 진행된 부분을 통해, it에 처음 접하거나, 실무에서 장비를 사용하더래도 충분히
손쉽게 시작 할 수 있을 만큼 편리한 사용에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해체된 번역 프로젝트는, 이제 개별 번역을 통해 참여하면 되고, 기존 번역된 부분을 참조해서 진행하면
됩니다. 이젠 번역 부분의 문제와 책임 부분에서 본인도 조금 자유롭게 접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페도라 번역 부분은 페도라 뿐만 아니라, Rehel(rehel, rocky, alma linux, centos, scientific linux등) 및 기타
데비안(debian, ubuntu...)등의 타 계열 리눅스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많은 부분 다른 리눅스에서도 해당 번역을
가져가 적용하는 만큼 번역 부분을 통한 한글화 과정을 중요합니다.
오페라 프로젝트를 통해, 리눅스에서 많이 받아온 고마움을 돌려 줄 수 있는 기회여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실제 변경된 부분과 향후 미칠 영향을 통해 개인적으로 진행해야 할 부분은 나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하여,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길 기원합니다.
- 답변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