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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랑. This post has been viewed 1168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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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영자 태랑(정현호) 입니다.
오픈소스 국내 공공기관(정부)의 도입 소식에 관한 내용으로
상용으로 구성과 사용하였던 부분에서 점점 많은 변화가 되는 내용이라 기사를 공유 드립니다.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 "오픈소스 DBMS로"…공공시장 지각변동
내년 50여 입주기관에 전량 제시
지능형 클라우드 센터 구현 적합
상용 DBMS '오라클·티베로' 제외
오픈소스 업계, 시장 진입 가속화정부가 내년 국가정보관리원 대구3센터(이하 대구센터)에 입주하는 공공기관용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을 전량 오픈소스 기반으로 제시했다. 국가 예산 절감, 정보기술(IT) 인프라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오라클, 티베로 등 기존 상용 DBMS 중심 공공 시장의 재편이 불가피하다.
13일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업계에 따르면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대구센터 입주 대상 공공기관에 입주 시 DBMS 선택지를 오픈소스 제품 다섯 종으로 제시했다. 국산 솔루션 큐브리드·알티베이스·골디락스(선재소프트)와 외산 솔루션 마리아DB·포스트그레SQL 등 총 다섯 제품이 선택지에 포함됐다. 상용 DBMS인 오라클과 티베로는 제외됐다. 강제 사항은 아니지만 공공기관에는 기본 가이드라인으로 여겨진다.<..중략..>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SDDC 구현과 클라우드 전환을 위해 오픈소스 DBMS가 적합하다고 봤다. 이 정책에 따라 내년 상반기 대구센터 입주 공공기관은 현재 기준 50여곳에 이른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관계자는 “지능형 클라우드 인프라 설계 기준에 따라 가급적 오픈소스로 전환하려는 것”이라면서 “입주 예정 공공기관에게 시스템 클라우드 전환 설계 시 DBMS를 오픈소스로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각 기관이 기존 시스템을 변경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픈소스 DBMS 채택을 강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면서도 “소프트웨어(SW)산업진흥법에서 규정한 중소기업과 오픈소스 진흥을 위해서도 오픈소스 DBMS 채택을 독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SW산업진흥법에는 중소기업과 오픈소스 SW 지원에 관한 규정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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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전환 속도가 빨라지면서 DBMS 시장에서 압도적 1위 사업자 오라클의 입지는 점차 좁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가 클라우드 전환과 오픈소스 DBMS 도입을 천명하면서 오픈소스 DBMS 확산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오픈소스 업계 관계자는 “오픈소스 DBMS 시장 자체가 커지고 있기 때문에 관련 업체에 기회가 많아진 상황”이라면서 “세계적으로 클라우드 바람이 불고 있고, 이에 따라 오픈소스를 채택하는 것이 대세가 됐다. 상용 DBMS 업체도 결국 오픈소스 흐름에 올라탈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기사 원문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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