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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This post has been viewed 192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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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immon입니다.
앞서, 진행한 blivet/libbytesize 부분은 본인이 진행한 부분이고, 크기와 단위에 따라 혼돈 자체를
방지하는 바 크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부분은 해당 프로젝트 담당자 및 연계된 개발자/참여자와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번역 부분의 마감시점이 본인이 정한 선(20만개)에 다 다르고 있습니다. 이후 번역 부분에서는
본인도, 다시 일반인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약3700개 정도의 문장부분을 진행하고 나면 페도라 및
레헬 부분도 어느정도 마무리 될거라(2032년까지) 생각하고, 다른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021년도에 시작한 번역 부분과 한글화 관련 부분에 많은 시간을 사용해서, 본인도 충전의 시간과
삶을 다시 살찌울 수 있도록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오페라 프로젝트의 연장선에서 진행)
관련 부분 진행에 참여해준 많은 분들 - 엔지니어/학계/본 커뮤니티 및 응원자님들에 더욱 감사한 마음을
전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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